전체 글1 +예레미야서 45장 누림 예레미야서 45장은 예루살렘 함락 이전, 여호와께서 바룩에게 하신 말씀이다. 바룩은 신언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을 받아 전달할때에그것을 책에 기록한 동역자이다. 그런데 하나님이 갑자기 45장에서 바룩에게,"네가 네 자신을 위하여 큰일을 찾고 있느냐?"(회복역)라고 하시며, 그런 것들을 찾지 말라고 하시고는,바룩의 목숨은 지켜주시겠다고 말씀하신다. 비록 바룩이 하나님을 위하여 예레미야의 동역자로서 쓰임받았지만, 마음 속에는 개인적인 소망 - 그 자체로는 악하지 않은 것이라고 여겨지는 -이 있었는데, 그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그 시대의 사역과 맞지 않았기 때문에, 바룩의 마음 속을 아시는 하나님이 위와 같이 말씀하신 듯 하다. 하나님과 하나님의 길을 조금이나마 안다면, 우리가 기복신앙으로 이 땅에서 .. 2025. 12. 26. 이전 1 다음